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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푸른아침상념'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1/10/12 소통의 오류...
  2. 2010/09/16 정말 우리나라 공무원 들은 답이 없다... (3)
  3. 2010/09/07 아이폰 라이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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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주변사람들과 메신저를 주고 받다보면 이런 말을 가끔 듣는다...

"귀찮냐?"

...라며....말투가 매우 간결하고... 툭툭 던진다고...

뭔가를 하고 있을 때에는 더 그렇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도 내 채팅은 많이 무미건조한 듯 하다.

그런데 그것이 굳이 채팅에만 국한되어 있지도 않다는 것

대화는 그나마 좀 나은편이긴 한데..그래도...

회사 사람들도 나를 보고 했던 말이 상당한 독설가...라고 했던 걸 보면...

내 성격이 조금 틀어진 것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떤것에 대해 좀 가차없는 면이 있는 것 같다.
[사실 나도 정확히 어떤 것인지 파악하지 못했다....]

그것이 본인이든...친한친구든...가족이든 말이다...

심지어는 연인까지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상처입히게 된 일이 좀 많았던 것 같다.

....

그래도 예전에는 나름 친절한 상담가 라는 말도 들어봤었는데...

뭐 어쨌든... 채팅이란 확실히 말의 전달을 다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메신저 등 문자가 너무나도 넘쳐나는 요즘...

더욱 더....대화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가끔은 입에 발린 말이라도 할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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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23:57 2011/10/12 23:57
Monologue/푸른아침상념 2011/10/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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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친구나, 친척분들도 공무원으로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든 공무원들에게 대놓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아주 많은 수의 공무원들에게 말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여보세요... 돈... 접대 좀 그만 밝히세요 ...이 ㄱㅅㅅㄲ 분들아...

일 때문에 지방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어디의 누구라고 밝히진 않겠습니다.]

협의 때문에 갔던 것인데 슬쩍슬쩍 내비치는 돈에 대한 얘기...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지만...딱 봐도 보이네요보여...

돈 좀 찔러 주면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가 주겠다는 듯한 모습...역겹습니다  정말...

공무원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진 접대와 상납...

그리고 우리나라 전반적인 업무구조...

하청에 하청이 꼬리를 물고 떼어먹고 남겨먹고 최하위 기업은 고생만하고

제대로 된 대가는 고사하고 계약 된 돈에서도 또 깍이고...

이러니 다들 갑으로 가려고들 하죠... 최고 갑인 공무원 아니면 대기업...

감사라는 것들도 어차피 가재는 게편이라 돈 좀 먹여주면 눈 감아주고...

내가 여기 이렇게 푸념한다고 이게 바뀔 구조가 아니지만...

그나마 내 개인적인 공간이라 이렇게 푸념이라도 해봅니다.

정의로운 검사 , 경찰 등등은... 정말 게임, 드라마, 영화 같은데서나 가능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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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6 11:24 2010/09/16 11:24
Monologue/푸른아침상념 2010/09/16 11:24
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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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크린 화면[출처 : 네이버 애플아이폰 카페의 파스텔 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쓰는 첫 화면 [테마 출처 G.A.N.T 님의 아이콘 편집 사용]

이후 화면은 어차피 폴더로 되어있어서 안 보여드립니다.
[사실은 반 이상이 게임이라 못보여준다죠...가 아니랍니다..;;]


애플 제품을 처음 접했던 것은 재수생 시절 이었죠...
미술학원의 특별 기획실에 맥이 있었습니다.
[얼마 안있어 없어지긴했지만...]

사실 그 때만 해도 사용하기가 어려웠다란 기억 밖에 없네요...

그 이후엔 대학에서의 G4 시리즈 들...

군 이후 제대하고 와보니 아이팟 이란게 나와 있더군요

그 때 까지만해도 USB 타입의 아이리버 제품을 선호했고 즐겨 썼죠.

그러던 중

우연히 마비노기의 이벤트로 아이팟 나노 4세대에 당첨 된 이후

아이팟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했던것이죠.

그 당시 이미 터치가 출시되어 있던 상태였고...

뒤늦게 터치를 접한 저는...

이거 정말 대단한 기기구나란 생각에...

몇 달 쓰던 나노를 팔고 터치를 사서 쓰게 되었죠

가난했던 시절 인지라...탈옥과 크랙 어플로 도배를 했었고

마음껏 자유를 누렸었죠.

그리고 흘러나오는 아이폰 소식...

그렇게 기다렸고 사용하게 된 아이폰...

이미 사용한지는 2달 뒤면 1년 이군요.

지금은 또 새로운 아이폰4 가 나왔지만

아직도 쓸만하고 좋습니다.
[라고 말하고...돈이없고 약정이 남았고 해서 못바꾼다 라고 읽습니다.]

아직도 어느정도 크랙 어플을 사용 하고 있지만

하나 둘 씩 정품어플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탈옥을 하는 이유는
테마와 편리한 기능 몇가지 때문 이군요

정말

테마와 SBSeting 만 순정으로 적용시켜주면 탈옥 따윈 안해도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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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17:33 2010/09/07 17:33
Monologue/푸른아침상념 2010/09/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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