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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보고 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와 피터잭슨 이라는 두 거장이 만났습니다.

확실히 장면 연출은 와... 하는 대단함은 있습니다.

확실히 애니메이션에서만 할 수 있는 연출들의 구성도 좋았구요.

다만....내용 전개와 뭔가 뒷맛이 아쉬운 결말은 조금 애매하네요...

사실 보는 내내 언챠티드 가 생각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챠티드가 더 재미있네요...특히나 2편이...)

오히려 언챠티드를 생각해 내게 됨으로 너무 많은 비교가 되어

재미가 반감이 되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현실적으로 갔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조금더 과장하고 오버해도 됐을 것 같은데 말이죠.

나쁘지 않게는 봤지만...

아쉬움이 좀 많이 남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좀 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살려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연출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특유의 연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뛰어난 연출임이 틀림이 없지만...

이건 일반 영화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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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2:24 2011/12/13 22:24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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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두거장이 만들었다는 것과 원작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기대를 하고 봤었는데..
    기술로서는 감탄을.. 스토리로서는 안타까움이...

    2012/02/0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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