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저 렌즈의 뻑뻑함을 손보기 위해 뜯어서
요리조리 만져보고 있었습니다.
마침 시간도 강짱의 야간비행 방송 타임이었죠
평소 즐겨 듣는 터라
아주 가아끔 사연도 올려보곤 합니다.
한참 렌즈를 분해 조립 하고 있던 중...
강짱이 제 이름을 부르며 사연을 읽는다 그러네요?!?!?!
설마?!?! 했는데...
사실 제 이름이 좀 안 흔한 이름입니다...;
정말 제 사연이네요...;;;
우와 라디오에 제 사연 읽혀 보기는 처음이라
손에 들고 있던 렌즈 놓칠뻔했네요 ㅎ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저런 필름 카메라는 흔치 않은데..
2012/02/03 11:54카메라를 많이 좋아하시는듯...ㅎㅎ
사진 많이 좋아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