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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1/12/13 땡땡....땡!! (1)
  2. 2011/12/07 내일을 믿어요.
  3. 2011/12/05 둘 다 원하는 게 같다는 걸 알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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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보고 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와 피터잭슨 이라는 두 거장이 만났습니다.

확실히 장면 연출은 와... 하는 대단함은 있습니다.

확실히 애니메이션에서만 할 수 있는 연출들의 구성도 좋았구요.

다만....내용 전개와 뭔가 뒷맛이 아쉬운 결말은 조금 애매하네요...

사실 보는 내내 언챠티드 가 생각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챠티드가 더 재미있네요...특히나 2편이...)

오히려 언챠티드를 생각해 내게 됨으로 너무 많은 비교가 되어

재미가 반감이 되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현실적으로 갔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조금더 과장하고 오버해도 됐을 것 같은데 말이죠.

나쁘지 않게는 봤지만...

아쉬움이 좀 많이 남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좀 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살려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연출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특유의 연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뛰어난 연출임이 틀림이 없지만...

이건 일반 영화가 아니니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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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2:24 2011/12/13 22:24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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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미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지인분께서
초대 해 주신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대학로 필링 1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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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라이브공연에서 쓰이는 야광봉도 주네요 ㅎㅎ
노란색이 더 밝은데... 붉은색이었습니다.
실제 공연에서는 사용을 하지말아달라고 합니다.
사용은 커튼콜 라이브 공연에서!!
아...이 때 디카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즐기면서 재미있게 보고왔습니다.

마치 라이브 공연을 보는 듯했습니다.
실제로 악기를 연주하며 연기도하고 노래도 하고
대단했습니다.
그리고....정말 실제로...고기도 구울 줄을....ㅋㅋㅋ

기억나는 대사도 많았고 노래도 다들 좋았구요.
(자취남의 입장으로 고기예찬의 노래는 정말...최고였습니다 ㅋㅋ)

마음에 와 닿는 대사가 몇가지 있다면

검은 눈, 사랑할 때는 하얗게 화려하게 내리는 눈 같지만
눈이 내리고 나면 차가 밟고 사람이 밟고 결국 검게 변하잖아요
그게 마치 이별 하고 난 뒤 같아서...

혼자 살때 처음에는 좋았어요
뭐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불편한 것들 구애받지않고...
그런데 혼자 그렇게 있다보니 정말 방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에 이것저것 채우고있나 싶은...

점점 외로움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더라구요.

그외에도 주옥같은 대사가 많습니다.

나머지는 가서 보시고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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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온 사진이지만...(퍼와서 죄송합니다..)

김선아 역을 열연하신 이 은 님

노래가 정말 파워풀하셨고 좋았습니다~!!

공연 한번 보고 팬이 되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커튼콜 시간...

스탠딩 라이브 공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와우~

또 가고 싶네요~

초대해 주신 범블미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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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OST 도 샀습니다~!!  아하하하

노래 좋네요~

이은 님 버전 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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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7 12:37 2011/12/07 12:37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0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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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2011) 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대부분이었고...

싫어하는 배우도 하나 끼어있긴 했습니다만...
(딱히 꼬집어 얘기는 안하겠지만...군...연기는 잘하지만...군)

화려하고 진정 연기파 배우들로 꽤나 기대를 했던 작품이죠...

사실 생각보다 꽤 실망한 작품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다만...

원래 의도 자체는 어느쪽인 진실인지 헷갈리게 만들며

내용을 진행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뻔하디 뻔하게 피고는 범인이 아닌 듯 몰아가다가

마지막에 쟤가 범인 맞아요 가 되어버렸고...



그와 함께 영화는 검찰의 증거조작 의혹을 꼬집고

법조계의 어두운 면을 꼬집으려는 듯 보이다가...

어느새 배심원 심판제도는 진범을 무죄로 만들 수 있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하는 듯하게 바뀝니다.
(사실 판정은 재판장이 결정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진범은 잡히고 정의는 승리한다 라는

메세지를 던지는 듯합니다.

이 것을 말하다가 저건가 라고 하게되고

결국엔 이도 저도 아닌 얘기가 되어버리네요.

결국 관객에게 갈등만 던지고 살짝은 편파적인 판정을 합니다.

상황증거가 모두 이사람을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 이 사람은 유죄다.

물증은 없다.

상황증거만으로 이사람을 유죄라 하기엔 너무나 큰 도박이다.

과연... 어떤것이 최선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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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9:56 2011/12/05 19:56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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