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솟대
Leica M6 / 주피터 50mm / Fomapan 100
마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Leica M6 / 주피터 50mm / Fomapan 100
날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담았던 사진입니다.
솟대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하늘에 더 느낌을 두고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포클을 둘러보면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굳이 ISO 100을 고집해서 찍어야 하나....란 생각이 말이죠...
저는 굉장히 좁은 시야로 사진을 접하고 있던 것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좀 더 다양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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