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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1/12/13 땡땡....땡!! (1)
  2. 2011/12/05 둘 다 원하는 게 같다는 걸 알았으니까...
  3. 2011/11/17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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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보고 왔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와 피터잭슨 이라는 두 거장이 만났습니다.

확실히 장면 연출은 와... 하는 대단함은 있습니다.

확실히 애니메이션에서만 할 수 있는 연출들의 구성도 좋았구요.

다만....내용 전개와 뭔가 뒷맛이 아쉬운 결말은 조금 애매하네요...

사실 보는 내내 언챠티드 가 생각 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챠티드가 더 재미있네요...특히나 2편이...)

오히려 언챠티드를 생각해 내게 됨으로 너무 많은 비교가 되어

재미가 반감이 되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현실적으로 갔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조금더 과장하고 오버해도 됐을 것 같은데 말이죠.

나쁘지 않게는 봤지만...

아쉬움이 좀 많이 남습니다.

만약 2편이 나온다면

좀 더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살려줬으면 합니다.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연출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특유의 연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뛰어난 연출임이 틀림이 없지만...

이건 일반 영화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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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2:24 2011/12/13 22:24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1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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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2011) 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들이 대부분이었고...

싫어하는 배우도 하나 끼어있긴 했습니다만...
(딱히 꼬집어 얘기는 안하겠지만...군...연기는 잘하지만...군)

화려하고 진정 연기파 배우들로 꽤나 기대를 했던 작품이죠...

사실 생각보다 꽤 실망한 작품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습니다.

다만...

원래 의도 자체는 어느쪽인 진실인지 헷갈리게 만들며

내용을 진행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뻔하디 뻔하게 피고는 범인이 아닌 듯 몰아가다가

마지막에 쟤가 범인 맞아요 가 되어버렸고...



그와 함께 영화는 검찰의 증거조작 의혹을 꼬집고

법조계의 어두운 면을 꼬집으려는 듯 보이다가...

어느새 배심원 심판제도는 진범을 무죄로 만들 수 있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라는 말을 하는 듯하게 바뀝니다.
(사실 판정은 재판장이 결정을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진범은 잡히고 정의는 승리한다 라는

메세지를 던지는 듯합니다.

이 것을 말하다가 저건가 라고 하게되고

결국엔 이도 저도 아닌 얘기가 되어버리네요.

결국 관객에게 갈등만 던지고 살짝은 편파적인 판정을 합니다.

상황증거가 모두 이사람을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니 이 사람은 유죄다.

물증은 없다.

상황증거만으로 이사람을 유죄라 하기엔 너무나 큰 도박이다.

과연... 어떤것이 최선 일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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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19:56 2011/12/05 19:56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2/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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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쉐프 2010년 작입니다.

글 제목은 주인공이 마지막에 한 대사로 전체적인 영화의 구성과
배경에 합하여 매우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보는 내내 흐믓한 웃음을 지으며 훈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어쩌다가 보게 된 영화 이지만

꽤나 몰입해서 보게 된 영화 입니다.

역시나 이런 영화도 절말 좋아요~

마음이 치료 된다는 느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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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15:33 2011/11/17 15:33
Monologue/내멋대로 감상기행 2011/11/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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